따뜻한이야기
- 아름다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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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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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아름다운 말씀이
마음을 엽니다.
만인을 사랑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시지만
아마도 제자들 사이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두고 질투하는이가
있었겠지요.
예수님의 제자가 될 자격이야
부족했겠지만요.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사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모두 결손을 가진
부족한 사람들이지만
사랑 만큼은 프로지요.
비록 완전한 사랑은 아니어도
완전을 향해 가는 동반자.......
나만의 것
부질없음을 알면서도
욕심임을 알면서도
소유욕이 생깁니다.
자제하고 또 자제하고
겸손하고 또 겸손하여
끝날에 하느님 무릎에 기대어
쉬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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