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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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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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2년 1월 21일 금요일 (홍)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아녜스 성녀는 3세기 후반 또는 4세기 초반 로마의 유명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열네 살 무
렵의 어린 나이에 순교하였다. 청혼을 거절한 데 앙심을 품은 자
가 고발하여 신자임이 드러났으나 끝까지 자신의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유약한 나이에 성녀가 보여 준 위대한 신앙
의 힘’을 높이 칭송하였다. 교회는 아녜스 성녀를 모진 박해 속
에서도 신앙을 증언하고자 정결을 지킨 순교자로 기억하고 있다.
성녀는 한 마리 양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되고 있다.
♤ 말씀의 초대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놓아주며, 그에게 자신의 진심을
호소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고 마귀
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고자,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
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9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14 그분께서는 열
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15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
이었다.
16 이렇게 예수님께서 열둘을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17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보아네르
게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18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19 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
스카리옷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72
옥잠화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사랑
성모님
따름
옥잠화
꽃망울
순백
신앙
정결
강물
처럼
세월
흘러도
한결
같은
향기로
온누리 피어나고 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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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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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7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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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6
장병찬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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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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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5
주병순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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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1.금.성녀 아녜스 동정 학자 기념일.'그들을 사도로 이름하셨다.'(마르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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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4
강칠등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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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파고문이 프리메이슨이 아니라 악령들의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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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3
조은정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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