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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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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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30
김중애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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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22일[(녹) 연중 제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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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29
김중애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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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기(19) 하느님을 섬겨 보아야 쓸데없는 일이다 (말라3,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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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28
김종업로마노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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