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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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3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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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3) ’22.1.22. 토>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항상 저희의 생각으로 단정하고 단죄하지 않고,어떤 상태이든지 먼저 사랑과 일치를 먼저 살게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ㄴ)그는 밭이랑을 내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암송아지들을 먹이는 일에 열중한다. (집회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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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참 열매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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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52
김중애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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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기쁨 우리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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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51
김중애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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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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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50
김중애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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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23일 주일[(녹)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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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49
김중애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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