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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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3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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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3) ’22.1.22. 토>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항상 저희의 생각으로 단정하고 단죄하지 않고,어떤 상태이든지 먼저 사랑과 일치를 먼저 살게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ㄴ)그는 밭이랑을 내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암송아지들을 먹이는 일에 열중한다. (집회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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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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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7
김중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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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일 화요일[(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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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6
김중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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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지인을 연옥에서 천국으로 - 미사와 연옥영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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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5
장병찬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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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한 번뿐인 우리네 인생,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 너무 전투적으로 살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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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3
박양석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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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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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1
송문숙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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