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5일 (토)성모 승천 대축일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22427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1-22

 

연중 제2주간 토요일

2022년 1월 22일 (녹)

 

☆ 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

 

♤ 말씀의 초대

다윗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집안이 칼에 맞아 쓰러진 것을 애도하고 단식

하며, 애가를 지어 부른다(제1독서).

예수님의 친척들은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여 그분을 붙잡으러 나선다(복음). 

 

복음 환호송      16,14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20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21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

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

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73

 

벚나무 부활 !

 

하느님

은총

 

자비의

손길로

 

빚어

주신

 

믿음

희망

사랑

 

사랑의

품에서

 

우리

피조물

 

날마다

감사드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9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