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0) - 우리를 다시 붙들어 주시고 충만함의 단단함으로 축복해 주소서 (2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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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46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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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우리를 당신 앞에 초대해 주시며, 붙들어 주시고 당신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기 꺾이지 않게, 또 다시 일어날 수 있게 우리를 붙들어 주심에 너무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당신께서 함께 하심이 이렇게 든든한지를 그동안 살아오면서는 몰랐습니다. 새해 첫 주간 잘 지내고 이제 둘째 주간 시작하려고 합니다. 감사함의 겸손함으로 교만의 마귀가 우리를 흔들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 교만의 마귀 때문에 때로는 다시금 세상을 바라보며 불안함과 두려움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다시금 붙들어 주시면서 우리를 충만함의 단단함으로 축복해 주십니다. 좋으신 주님, 그러니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도와주시고, 예수님 당신께서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려 당신의 말씀이 내려온 것처럼 지금 간절히 기도하는 이들에게도 하늘이 열려 말씀해 주십시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그런 사람임을 기억하면서 이번 한 주간도 잘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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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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