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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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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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4) ’22.1.23. 일>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참 사랑의 삶으로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끊임없는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 베푸시는 기쁨이 바로 여러분의 힘이니, 서러워하지들 마십시오.” (느헤 8,10ㄷ)
밤낮으로 일하는 목수와 대목도 모두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데에 여념이 없는 인장을 새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도형을 똑같이 새기는 일에 전념하고 마무리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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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 여섯째 말씀. 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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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3
장병찬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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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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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2
장병찬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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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6] 에포케 (epoche),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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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1
김동진스테파노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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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사랑, 우리는 모른다. 의탁할 뿐이다. (마르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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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0
김종업로마노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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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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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9
최원석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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