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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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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모든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셨다.

15245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1-23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자신이 어떤 분이고 어떤 일을 할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 제1 독서에서 주님의 말씀에 기뻐하는 모습, 그런데 왜 기뻐하는가

 

그 전에는 바빌론의 유배로 부터 벗어나서 자유를 얻어가는 과정속에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하고 새롭게 당신을 모시는 방법을 통해서 기쁨으로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근본적인 변화는 예수님으로 인해 변화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시고 같이 삶을 사셨다는것이고 우리를 천국으로 직접적으로 인도하여서 가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기쁘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주님 앞에서 회개하고 주님이 우리에게 온전히 주시는 은총과 충만이 내려지게 될 때 참 행복이 있습니다. 주님의 참 행복을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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