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2년 1월 24일 월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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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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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례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은 1567년
이탈리아의 사보이아 지역에서
한 귀족 가문의 맏이로 태어났다.
1593년 사제가 되어 선교사로 활동한
그는 특히 칼뱅파의 많은 개신교 신자를
가톨릭으로 회두시켰다. 1599년 제네바의
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되어
1602년 교구장이 된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는
많은 저서를 남기고 1622년에 선종하였다.
제1독서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다.>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5,1-7.10
그 무렵 1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
“우리는 임금님의 골육입니다.
2 전에 사울이 우리의 임금이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전하신 이는
임금님이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고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될 것이다.’ 하고
임금님께 말씀하셨습니다.”
3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모두 헤브론으로 임금을 찾아가자,
다윗 임금은 헤브론에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 그들과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그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
4 다윗은 서른 살에 임금이 되어
마흔 해 동안 다스렸다.
5 그는 헤브론에서
일곱 해 여섯 달 동안 유다를 다스린 다음,
예루살렘에서 서른세 해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다.
6 다윗 임금이 부하들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에 사는 여부스족을 치려 하자,
여부스 주민들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너는 이곳에 들어올 수 없다.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도
너쯤은 물리칠 수 있다.”
그들은 다윗이 거기에 들어올 수
없으리라고 여겼던 것이다.
7 그러나 다윗은 시온산성을 점령하였다.
그곳이 바로 다윗 성이다.
10 다윗은 세력이 점점 커졌다.
주 만군의 하느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89(88),20.21-22.25-26(◎ 25ㄱ)
◎ 내 진실 내 자애가 그와 함께 있으리라.
○ 예전에 당신이 나타나 말씀하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에게 선언하셨나이다.
“내가 영웅에게 왕관을 씌웠노라.
백성 가운데 뽑힌 이를 들어 높였노라.”
◎ 내 진실 내 자애가 그와 함께 있으리라.
○ 나는 나의 종 다윗을 찾아내어,
거룩한 기름을 그에게 부었노라.
내 손이 그를 붙잡아 주고,
내 팔도 그를 굳세게 하리라.
◎ 내 진실 내 자애가 그와 함께 있으리라.
○ 내 진실 내 자애가 그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그의 뿔이 높이 들리리라.
내가 그의 손을 바다까지,
그의 팔을 강까지 뻗게 하리라.
◎ 내 진실 내 자애가 그와 함께 있으리라.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사탄은 끝장이 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3,22-30
그때에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도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25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26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27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요한 15,16 참조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으니,
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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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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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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