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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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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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5) ’22.1.24. 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성령을 모독하지 않게 해 주시고, 항상 주님과 일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 3,28ㄴ-29)
모루 앞에 앉아서 쇠 다루는 일에 열중하는 대장장이도 마찬가지다.
불기가 그의 몸을 녹초로 만들고 그는 화덕에서 나오는 열기와 씨름한다.
쇠망치 소리가 그의 귓전에 울리는데도 그의 눈은 그릇의 골에 붙박혀 있다.
그는 일 마무리에 전념하고 마무리 장식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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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 여섯째 말씀. 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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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3
장병찬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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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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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2
장병찬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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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6] 에포케 (epoche),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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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1
김동진스테파노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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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사랑, 우리는 모른다. 의탁할 뿐이다. (마르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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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80
김종업로마노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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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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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9
최원석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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