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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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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4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5) ’22.1.24. 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성령을 모독하지 않게 해 주시고, 항상 주님과 일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 3,28ㄴ-29)

모루 앞에 앉아서 쇠 다루는 일에 열중하는 대장장이도 마찬가지다.

불기가 그의 몸을 녹초로 만들고 그는 화덕에서 나오는 열기와 씨름한다.

쇠망치 소리가 그의 귓전에 울리는데도 그의 눈은 그릇의 골에 붙박혀 있다.

그는 일 마무리에 전념하고 마무리 장식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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