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4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5) ’22.1.24. 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성령을 모독하지 않게 해 주시고, 항상 주님과 일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 3,28ㄴ-29)
모루 앞에 앉아서 쇠 다루는 일에 열중하는 대장장이도 마찬가지다.
불기가 그의 몸을 녹초로 만들고 그는 화덕에서 나오는 열기와 씨름한다.
쇠망치 소리가 그의 귓전에 울리는데도 그의 눈은 그릇의 골에 붙박혀 있다.
그는 일 마무리에 전념하고 마무리 장식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8)
-

-
- 매일미사/2022년 1월 26일 수요일[(백)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
152514
김중애
2022-01-26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의 은사 불 붙이는 법: 고통과 멸시의 부싯돌을 사용하라.
-
152512
김 글로리아
2022-01-2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과감한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
152511
박양석
2022-01-25
-
반대 0신고 0
-
- 1.26"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2510
송문숙
2022-01-25
-
반대 0신고 0
-
- ■ 9. 솔로몬의 영화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9]
-
152509
박윤식
2022-01-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