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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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사랑, 우리는 모른다. 의탁할 뿐이다. (마르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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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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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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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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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생활을 굳게 뭉쳐주는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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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8
방진선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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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3,22-30/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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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7
한택규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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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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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75
김명준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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