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탄은 끝장이 난다.
-
15248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1-24
-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은 1567년 이탈리아의 사보이아 지역에서
한 귀족 가문의 맏이로 태어났다. 1593년 사제가 되어 선교사로 활동
한 그는 특히 칼뱅파의 많은 개신교 신자를 가톨릭으로 회두시켰다.
1599년 제네바의 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되어 1602년 교구장이 된 프
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는 많은 저서를 남기고 1622년에 선종하였다.
♤ 말씀의 초대
사울이 죽자 원로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
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복음 <사탄은 끝장이 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2-30
그때에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
낸다.”고도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25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26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난다. 27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
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
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75
검정사과하늘소 !
하느님
은총
무성한
수풀
수많은
피조물
싱그
러운
어울림
생활
진리
정의
평화
숲향
이루어
온누리
향해
날마다
흐르며 풍겨주고 있나 봅니다 ...... ^^♪
-

-
- 1.25.사도 바오로 개종 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2489
송문숙
2022-01-2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열정이 없는 자는 회개시킬 수 없다.
-
152488
김 글로리아
2022-01-24
-
반대 0신고 0
-
- ■ 8. 솔로몬의 업적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8]
-
152487
박윤식
2022-01-24
-
반대 1신고 0
-
- 25 화요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독서,복음(주해)
-
152486
김대군
2022-01-24
-
반대 0신고 0
-
-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
152485
조재형
2022-01-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