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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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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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6) ’22.1.25. 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입술과 머리로 살아가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삶 자체가 선교가 되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ㄴ)
일터에 앉아서 자기 발로 물레를 돌리는 옹기장이도 마찬가지다.
그는 언제나 자기 일에 몰두하니 그의 일은 낱낱이 계산된다. (집회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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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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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48
장병찬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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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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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47
장병찬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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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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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46
주병순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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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노래를 부르자 (마르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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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45
김종업로마노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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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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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44
김명준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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