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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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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갑질하지 맙시다.

10054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25

 

 

어딜가나 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아랫사람 깔보며 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위치가 높더라도

갑질하지 맙시다.

꼴불견이지 않습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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