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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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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갑질하지 맙시다.

10054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25

 

 

어딜가나 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아랫사람 깔보며 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위치가 높더라도

갑질하지 맙시다.

꼴불견이지 않습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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