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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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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갑질하지 맙시다.

10054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25

 

 

어딜가나 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아랫사람 깔보며 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위치가 높더라도

갑질하지 맙시다.

꼴불견이지 않습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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