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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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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1525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1-26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명예가

정의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가 우리를 명예롭게 만듭니다.

재물이

건강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듭니다.

지위가

덕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덕망이 우리를 높아지게 만듭니다.

평화가

믿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우리를 평화롭게 만듭니다.

새벽이

태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이 새벽을 찬란하게 만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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