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5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7) ’22.1.26. 수>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진실하고 순수한 믿음을 살게 해 주시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그대 안에 있는 진실한 믿음을 기억합니다. (2티모 1.5)

그는 손으로 진흙을 개고 발로 반죽을 한다.

마지막 유약을 바르는 일에 전념하고 가마를 정돈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30) 




3 686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