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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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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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7) ’22.1.26. 수>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진실하고 순수한 믿음을 살게 해 주시어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나는 그대 안에 있는 진실한 믿음을 기억합니다. (2티모 1.5)
그는 손으로 진흙을 개고 발로 반죽을 한다.
마지막 유약을 바르는 일에 전념하고 가마를 정돈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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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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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4
장병찬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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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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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3
장병찬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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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1) -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며 힘이 되어 주는 공동체로 살아가게 하소서. (20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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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2
김동진스테파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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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試鍊은 救援의 通路 (2사무15,13-14.30; 16,5-1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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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1
김종업로마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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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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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0
최원석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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