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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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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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7) ’22.1.26. 수>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진실하고 순수한 믿음을 살게 해 주시어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나는 그대 안에 있는 진실한 믿음을 기억합니다. (2티모 1.5)
그는 손으로 진흙을 개고 발로 반죽을 한다.
마지막 유약을 바르는 일에 전념하고 가마를 정돈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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