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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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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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7
이혜진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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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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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6
최원석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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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마르4,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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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5
김종업로마노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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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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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4
김명준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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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 -오늘 지금 여기, 순리順理에 따른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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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3
김명준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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