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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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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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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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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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87
주병순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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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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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86
김명준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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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적 안정과 평화 -중심이신 주님과 일치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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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85
김명준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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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4,35-41/연중 제3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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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84
한택규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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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는 것들을 치유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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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83
방진선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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