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5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

-
- 연중 제4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152597
김종업로마노
2022-01-3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셋
-
152595
양상윤
2022-01-30
-
반대 0신고 0
-
- 1.30.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2594
송문숙
2022-01-29
-
반대 0신고 0
-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
-
152593
장병찬
2022-01-29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성삼위의 외적 활동뿐만이 아니라 내적 활동에도 참여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0. / 교회인가
-
152592
장병찬
2022-01-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