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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금.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았다.(마르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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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1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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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금.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았다.(마르 4, 26)
씨 뿌리는
사람을
우리는
몰라본다.
씨 뿌리는
사람은
예수님이시다.
씨앗이
땅을 향하듯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향해
오신다.
우리의 땅에
씨앗이
떨어졌다.
감사하고
기뻐할
선물이다.
씨앗은 땅을
맞이하고
땅은 씨앗을
맞이한다.
사람은
사람의
아들같이
복음의 씨를
뿌려야한다.
기쁜소식은
씨를 뿌리는
적극적인
실천에서
비롯된다.
우리를
신뢰하기에
예수님께서도
씨를 뿌리셨다.
신뢰의 시간이
기다림과
사랑의
시간이다.
버려진 것이
아니라
뿌려진 것이다.
씨앗과 땅은
하나이다.
하느님이
없다면
우리도 없다.
예수님과
함께 자라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소식이다.
기쁜소식이란
씨앗과
땅이 만나
하나가 되듯
예수님과
사람들이 만나
기뻐하고
춤추는
오늘 여기가
하느님 나라이다.
예수님과 함께
기쁘게 씨를
뿌린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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