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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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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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0) ’22.1.29. 토>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저희 마음대로 살아 하느님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 없이,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려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임금님에게서 태어난 아들은 반드시 죽고 말 것입니다.” (2사무 12,13ㄴ-14)그들에게서는 교양이나 판단력을 찾아볼 수 없고 격언을 이용하는 것도 볼 수 없다. (집회 38,33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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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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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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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탈하게 웃으며 웃음만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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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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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설합동위령미사 (2022.2.1) -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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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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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랑의 계명인 이유: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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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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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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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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