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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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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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1) ’22.1.30. 일>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불의에 가담하지 않으며 항상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참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13,6)
그들은 기술이 쓰여지기만을 빌 뿐이다.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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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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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3
장병찬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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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1) -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며 힘이 되어 주는 공동체로 살아가게 하소서. (20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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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2
김동진스테파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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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試鍊은 救援의 通路 (2사무15,13-14.30; 16,5-1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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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1
김종업로마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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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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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0
최원석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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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안녕? 친구들, 어떻게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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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29
박양석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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