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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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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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1) ’22.1.30. 일>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불의에 가담하지 않으며 항상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참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13,6)
그들은 기술이 쓰여지기만을 빌 뿐이다.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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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월요일 묵상을 쉬기로 한 이유: “이 양들이 네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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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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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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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7
장병찬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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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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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6
장병찬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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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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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1
주병순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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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인간(人間)의 욕망(慾望), (마르6,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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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47
김종업로마노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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