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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파우스트 作品과 또한 그評論들 탐방>

224335 이도희 [edohyy] 스크랩 2022-01-30

+ 찬미예수, 

 

<괴테의 파우스트 作品과 또한 그評論들 탐방

(1749~1832/83)

 

파우스트란 이름은 원래 中世期 구라파 전설의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마술사의 이름이었다고 함.  作品속에선 學文知識의 욕망과 세속의 쾌락을 함께 갈망해오던 老學者/파우스트(괴테 자신을)로 명칭되었고,   내용은 허무주의에 빠진 학자 파우스트 선생이 현재의 현상들이 무료함을 느끼고 있을때

 

악마(메피스토펠레스)가 다가와 地上에서 원하는 쾌락을 모두 줄 테니죽으면 자신의 노예가 되어 달라는(파우스트 선생의 영혼을 달라는) 제안을 한다. 그 계약을 하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희곡임학문에 절망한 늙은 파우스트 선생이 악마(메피스토펠레스)의 유혹에 빠져 학문의 욕망과 세속의 쾌락에 사로잡히지만잘못을 깨달아 에 이끌리지 않고, 의 영혼이 구원을 받게 된는다는 내용임.   

 

, 善惡 영혼 선택의 갈등으로 방황하다가 天使의 도움으로 의 영혼이 구원된다는 줄거리임作品은 괴테가 1790년에 시작하여 1831년까지 40여년에 걸쳐 완성한 作品으로作品속에 파우스트 선생이 곧 완벽주의자 괴테 자신(文學家 이자 武士出身) 인생을 희곡화한것이란 비평도 있음

 

괴테(1749~1833/83 생애) 40여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의 파우스트 선생이작품속에 대규모 간척사업을 마무리짓고 자신의 업적에 만족하며 결정적인 한마디;   "멈추어라너는 정말 아름답도다." 인생의 마무리 사업으로 () 이끌리지 않고, 作家가 말한 ()의 사업, 큰 늪에 흙을 메운 간척사업을 완성한 인생의 마즈막 환성 같습니다괴테 자신(文學家이자 武士出身신인)의 인생삶을 자찬한 외침(큰소리)인것 같습니다

 

악마(메피스토페레스)가 파우스트 선생을 꽤임말 作品속의 對詞

"춤을추고 떠들어되고 먹고 마시고 색(희랍神話속의 전설의 美女 그레해첸과 사이에 아기까지 낳고)을 즐기고이보다 더 재미있는 일이 이세상에 또 어디있단 말이요 

 

첨언~필자/본인이 DMZ포병관측장교 시절에, 이 作品이 내겐 한번읽어도 이해가 어려워 3번이나 탐독한 작품이었어요, 아직도 내용 이해가 긴가민가 하내요.

 

글옮긴이~도희(아오스딩)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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