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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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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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2) ’22.1.31. 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5,19ㄴ)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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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복福(성인聖人)이 됩시다 -오늘 지금 여기서부터-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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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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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35-40/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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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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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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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8
김중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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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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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7
김중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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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일 화요일[(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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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46
김중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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