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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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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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2) ’22.1.31. 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5,19ㄴ)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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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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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9
주병순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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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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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7
최원석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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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함 속에서 연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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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6
방진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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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5 / 사제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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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5
김종업로마노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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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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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4
김종업로마노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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