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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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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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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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에 달리신 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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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94
김중애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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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3일[(녹) 연중 제4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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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93
김중애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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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아무리 큰 죄라 할지라도 주님 자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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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90
박양석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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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회개하라고 선포하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고 많은 병자를 고쳐주었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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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89
송문숙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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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봉사자를 자르지 못하는 사제가 결단력 있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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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88
김 글로리아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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