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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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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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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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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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9
주병순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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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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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7
최원석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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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함 속에서 연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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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6
방진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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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5 / 사제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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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5
김종업로마노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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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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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4
김종업로마노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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