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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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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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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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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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06
장병찬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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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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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05
장병찬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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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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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00
주병순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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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교회를 오고가는가? (마르6,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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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93
김종업로마노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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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을 달지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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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80
방진선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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