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6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

-
- <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
-
152738
방진선
2022-02-04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
152736
이혜진
2022-02-04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14-29/연중 제4주간 금요일)
-
152733
한택규
2022-02-04
-
반대 0신고 0
-
-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
152732
김중애
2022-02-04
-
반대 0신고 0
-
- 끝까지 가는 극진한 사랑.
-
152731
김중애
2022-02-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