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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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5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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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설
2022년 2월 1일 화요일
오늘 전례
▦ 오늘은 음력 정월 초하룻날로,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누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
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고,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
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합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이스라엘 자손
들 위로 당신 이름을 부르면, 그들에게 복을 내리시겠다고
하신다(제1독서).
야고보 사도는, 우리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
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이라고 한다(제2독
서). 예수님께서는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
이니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45(144),2
◎ 알렐루야.
○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 알렐루야.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
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83
우리 설날 !
하느님
은총
우리
우리
설날
부모님
형제
자매
친척
이웃
서로
모여서
베풀어
주신
진리의
등불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온 누리
모든 분
축복이
가득한 나날이시기를 기도 바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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