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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6일 (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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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설날에

100565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2-01

설날에

 

올해도 열심히 일할 것같습니다

일기예보에 눈이 온다고하니 왠지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도

이젠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쓰임 받는 인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지금까지 오기가 힘들었는데 감사할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세상에 주목을 받으며

잘한다는 말을 들으며 사는 것이지요

하지만 쉽지 않은 것입니다

돈을 벌기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입나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닌다는 것도

가만히 살펴보면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직장 동료를 보며 경쟁상대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을 수 있으니

동료의 성장과 성공에 대해

기쁜 박수를 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찌 그뿐이겠습니까

일을 열심히하고 잘익히는 것도

노력만 가지고는 잘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것이지요

시행착오와 경험속에

세월이 흘러야 하는 것이지요

그런연후에야 진정한 자기의 직업을 갖는 것이지요

 

세상사람들이 사는길은 비슷합니다

원하는 삶도 그리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삶입니다

우리 모두가 원한는 삶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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