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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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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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4) ’22.2.2.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겪으며 살았던 모든 고난과 고통에 감사드리며,그 안에 함께 있었던 모든 이들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 2,18)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말씀을 보존하고
여러 격언의 뜻을 절절이 꿰뚫어 파악한다. (집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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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아무리 큰 죄라 할지라도 주님 자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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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90
박양석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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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회개하라고 선포하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고 많은 병자를 고쳐주었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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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89
송문숙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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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봉사자를 자르지 못하는 사제가 결단력 있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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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88
김 글로리아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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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아사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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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86
박윤식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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