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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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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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4) ’22.2.2.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겪으며 살았던 모든 고난과 고통에 감사드리며,그 안에 함께 있었던 모든 이들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 2,18)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말씀을 보존하고
여러 격언의 뜻을 절절이 꿰뚫어 파악한다. (집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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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6일[(녹) 연중 제6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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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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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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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86
김종업로마노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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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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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84
송문숙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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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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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83
박양석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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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2) - 모든 것이, 저와 함께 하는 당신의 은총이 해 주신 것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2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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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82
김동진스테파노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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