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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2일 (일)연중 제15주일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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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눈이부시게.......

15267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02

 

 

 

푸르른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어기 저하늘 끝까지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부시게 사랑한날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어기 영원을 향하여

사랑에 지쳐 스러지는데......

눈부시게 아름다운 삶이었습니다.

기쁨과 슬픔과 고난과 역경이

알록 달록 저의 인생에 얼룩이 되었지만

하얀 도화지에 이색저색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이듯이 

저의 삶도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우리들이 어둡다는 빛깔도

음영이없으면 입체가 되지못하는 그림처럼

우리들을 받혀주는 그무엇이 아닐지요.

어둠에 촛불이 빛이나고 의미가 있는것처럼

흰색이 검정이 있어야 순결해지는것처럼요.

우리들이 이웃을 목숨걸고 사랑해야하는 이유는요.

사실 어려운 이웃을 구할때에

이웃을 구하는것이 아니라

사회를 구하는 것이고

인간의 평화를 원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니

우리들이 이웃을 사랑하는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삶인 이유로

결국에는 자신을 구원하게 되는것이므로

예수님께서 이웃을 네목숨처럼 사랑해라.

하심은 결국에는 인간을 구원하는 

자신을 구원하는 방법을 일러주신것입니다.

아.....

오늘도 예수님의 신성에 무릎꿇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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