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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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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평화

10056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02

 

 

 

평화가 충만한 사회는

누가 만들까요.

정치?

권력?

재물?

아닙니다.

우리들의 한발 뒤로가는

양보

입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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