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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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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빛과 어둠

15268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02

 

 

 

자신이 빛이라고 자만할 필요도 없구요.

자신이 어둠이라고 자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들의 오직 한분 빛이신 예수님을 향하여

희망을 버리지 말고 절망하지 않으며

나아가는길만이 있을뿐입니다.

완전한 빛이신 예수님을 가슴 가운데 올곧이

모시고서 옆길에 눈돌리지말고 나아가는것입니다.

분수를 알고 행해야하지만 너무 직분에만

집착할일도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순간에 근단적인 모습이 되었을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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