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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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0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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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5) ’22.2.3.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주님의 길을 걸으며,규정과 계명과 법규와 증언을 지켜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 네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 그분의 길을 걸으며,또 모세 법에 기록된 대로 하느님의 규정과 계명, 법규와 증언을 지켜라.그러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1열왕2,3)
그는 금언의 숨은 뜻을 캐고 수수께끼 같은 격언을 쉽게 풀이한다. (집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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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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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30
김중애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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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4일[(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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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29
김중애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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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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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27
김종업로마노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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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 모두는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동료 인간에게 경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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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24
박양석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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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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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22
송문숙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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