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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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0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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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5) ’22.2.3.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주님의 길을 걸으며,규정과 계명과 법규와 증언을 지켜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 네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 그분의 길을 걸으며,또 모세 법에 기록된 대로 하느님의 규정과 계명, 법규와 증언을 지켜라.그러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1열왕2,3)
그는 금언의 숨은 뜻을 캐고 수수께끼 같은 격언을 쉽게 풀이한다. (집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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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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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9
조재형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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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월요일 묵상을 쉬기로 한 이유: “이 양들이 네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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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8
김 글로리아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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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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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7
장병찬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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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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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6
장병찬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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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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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1
주병순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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