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영화ㅣ음악 이야기
Besame Mucho (베사메 무쵸) / Ray Conniff

251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2-03



멕시코의 싱어 송 라이터 ‘콘수엘로 벨라즈케즈(Consuelo Velzaquez)’가 
1940년 리라꽃(영미권에서는 ‘라일락’)에 얽힌 슬픈 사랑 이야기를
‘베사메무초(Besa Me Mucho)’라는 제목으로 부르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미국의 ‘레이카니프(Ray Conniff)’라는 가수 겸 연주자, 합창단 지휘자이기도 했던 이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딴 그룹 ‘Ray Conniff & Singers’악단을 조직하여 연주한 곡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 버전으로 들어 보겠습니다.

.

.


.

.


.

.


.

.


.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姜 七登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23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