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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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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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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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냐 바라바냐 [요한18: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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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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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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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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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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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5
김명준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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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잘 차려 입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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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4
방진선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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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참 고향집 -주님의 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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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3
김명준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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