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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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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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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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훈련 -다윗, 세례자 요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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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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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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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38
방진선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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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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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36
이혜진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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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14-29/연중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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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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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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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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