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7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 연중 제6주간 토요일
-
153249
조재형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
153248
장병찬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9. / 교회인가
-
153247
장병찬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사랑은 의무(義務)다. (야고2,1.12-24.26)
-
153246
김종업로마노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153245
주병순
2022-02-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