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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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7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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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7) ’22.2.5.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교회의 교리(‘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충분히 공부하고 익혀올바른 신앙으로 주님의 온갖 복을 다 누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ㄴ.ㄷ)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신을 만드신 주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쏟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도한다.
기도 중에 입을 열어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한다. (집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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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의 존재를 인격으로 대해 주신 하느님! (루카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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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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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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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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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님, 다른 분들 위해서 배려 부탁드립니다. _To 어느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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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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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5,1-11/연중 제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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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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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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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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